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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먹는 심리 기술

유노북스

<차이위저> 편저/<김수민> 역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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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선물 고르기, 사진 찍기부터 위기 대처, 마음 수련까지
당신의 센스에 ‘심리’를 더하라!

어떤 마음이든 읽어내고, 어떤 상황에서든 먹힌다!
관계가 좋아지고 인생이 행복해지는 48가지 심리 기술

기껏 큰 돈 들여 선물을 했는데 애인이 항상 시큰둥하다면? 당신의 ‘선물 고르는 센스’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이때는 캐나다 토론토 대학의 심리학자 신디 챈(Cindy Chan)의 심리 실험을 참고하면 좋다. 이 연구에 따르면, 선물의 만족도는 자랑할 ‘가격’이 아니라 공유할 ‘체험’이 결정한다. 비싼 머플러보다는 함께 여행한 사진이 담긴 작은 앨범에 당신의 애인은 감동할 것이라는 얘기다!

심리학은 이런 거다. 심리학은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직접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을 다룬다. 또 바로 이 점이 여타 학문과 구별되는 가장 큰 차이점이기도 하다. 실제로 애초부터 심리학 자체가 다양한 상황에서 작동하는 인간의 마음을 탐구해 원리를 밝히는 학문이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당신은 지금 위급한 상황에 처했고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마음을 움직여 당신을 도와줄 가능성을 최대한 높일 수 있을까?
뉴욕 대학의 존 달리(John Darley) 교수와 컬럼비아 대학의 빕 라타네(Bibb Latane) 교수 연구에 따르면, 방관자 효과와 책임 분산 효과를 억제해야 한다. 구경만 하던 사람이 팔 걷고 도움 행동에 나서게 해야 한다는 뜻이다. 어떻게 하면 될까? “거기 보라색 재킷을 입은 키 큰 남자 분, 저 좀 도와 주세요!”라고 한 사람을 콕 짚어서 요청하면 된다.

이 책에는 이처럼 연애 기술부터 성공 비법까지, 인간관계부터 행복한 인생살이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48가지 심리 기술이 담겨 있다. 또 그 밑바탕에는 지금까지 많은 심리학자들이 실제로 진행한 심리 실험들과 그 연구들에서 도출한 심리 법칙들이 깔려 있다. 즉, 배우는 재미, 읽는 재미, 써먹는 보람이 한꺼번에 담긴 100% 실전 심리학인 셈이다!
대만의 저명한 심리학자가 전수하는 이 48가지 심리 기술을 잘 익혀서 자신의 일상생활에 활용해 보자. 그러면 인생을 보다 행복하게 꾸려 가는 데 심리학이 유용한 무기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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